두 번째 아나바다
그때는 장롱 속 금반지. 이번에는 서랍 속 물건입니다.
자나바다 운동은 새로 사기 전에 이미 가진 것부터 한 번 찾아보는 생활 습관입니다. 모금도 캠페인도 아닙니다.
자나바다 운동
자는 가치,
나눠 쓰고,
바꿔 쓰고,
다시 쓰자.
자 · 나 · 바 · 다
1998년의 금모으기는 대단한 사람들의 일이 아니었습니다. 집집마다 서랍을 열었을 뿐입니다. 자나바다는 그 기억에서 배우지만, 어느 과거 운동이나 기관의 공식 후속이 아닌 독립적인 민간 프로젝트입니다.
- 무엇을
- 새로 사기 전에, 이미 가진 것부터 한 번 찾아보는 생활 습관입니다. 돈을 걷지 않고 물건을 모으지도 않습니다.
- 왜
- 덜 사면 내 돈이 남고, 내놓으면 필요한 사람에게 갑니다. 이미 43조가 그렇게 돌았고, 아직 자는 것은 집집마다 있습니다.
희생을 요구하지 않고, 참여하지 않는 사람을 비난하지 않고, 개인의 금액 순위를 만들지 않습니다.
